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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종합]코스피, 7일만에 반등…1920선 재진입

작성자 이****(ip:)

작성일 2021-08-04 1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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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양정민기자]지난 이틀간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던 코스피지수가 9일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이 닷새째 매도세를 보였지만 전일에 비해 매도 규모가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데다 기관의 메리토강한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혼조 끝에 개인 순매도세에 밀려 나흘째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7일만에 상승…건설株↓=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05포인트(0.11%) 오른 1920.74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3억5014만6000주로 전일 3억1334만5000주를 웃돈 반면 거래대금은 3조8167억원으로 전일 3조9969억원보다 감소했다.이날 뉴욕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북한 리스크와 엔저 등의 여파로 코스피지수는 약보합 출발했다. 장중 발표된 중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문가 예상치를 밑도는 2.1%를 기록한 점도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코스피지수는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한때 1930선까지 상승했으나 다시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밀리며 다시 1901.96까지 떨어지는 수원교통사고한의원등 등락을 거듭했다. 이는 지난해 11월23일 장중 저가 1894.58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지수를 상승으로 이끈 '구원 투수'는 기관이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128억원, 외국인은 911억원 순매도세를 나타냈으나 기관은 닷새째 '사자'세로 2126억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금융투자권이 1780억원을 순매수했다.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플라이애드70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4억원 순매수 등 전체 66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800억원 순매도인 반면 기관은 766억원 순매수였다.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비금속광물이 1.57% 상승했으며 유통업의약품 전기전자 음식료품 등도 상승했다. 이에 반해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가스업 보험 건설업 등은 어린이보험비교내림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0.53% 오른 152만8000원을 기록해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99엔선까지 치솟은 가운데서도 현대차 0.25% 상승, 기아차 1.78% 상승 마감했다. 반면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현대모비스는 1.37% 하락했다. LG화학 포스코도 상승한 반면 삼성생명은 닷새째 하락세였으며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등도 하락 마감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백화점이 동양매직 인수전 참여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동양 동양네트웍스가 가격제한폭까지 무해지환급형보험오르는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91개 종목은 상승 마감했다. 하한가는 벽산건설우 수산중공우 2개 종목이었으며 508개 종목이 내렸다. 보합 종목은 86개로 집계됐다. STX조선해양이 채권단 공동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보합 마감한 반면 STX STX엔진 STX중공업 등 그룹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청산절차에 돌입하면서 이 사업에 출자했던 건설주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삼성물산은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됨에도 0.15% 상승 마감한 반면 금호산업 GS건설 현대산업 등은 일제히 하락했다.◇코스닥, 널뛰기 장세…나흘째 하락=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63포인트(0.12%) 내린 528.15에 마감하며 나흘째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4억8670만주로 전일 4억5955만주를 상회했지만 거래대금은 2조2717억원으로 전일 2조3523억원에는 못 미쳤다.이날 코스닥 지수는 반영구학원하락 출발한 뒤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한때 5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장 마감을 앞두고 기관이 순매수 전환하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개인의 순매도 확대로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하루만에 '팔자'에 나서 631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8억원, 154억원 순매수에 나섰으나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업종 중에서는 의료정밀기기가 2.07% 상승했고 오락문화가 1.26% 올랐다. 디지털컨텐츠 반도체 비금속 기계장비 등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인터넷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정보기기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파라다이스가 2.24% 상승했으며 동서가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에도 1.32% 상승 마감했다. 젬백스 에스에프에이 포스코 ICT 등도 올랐다. 반면 파트론은 3.92% 하락하며 씨젠에게 시총 10위 자리를 내줬다. 셀트리온은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부채비율 기준 초과를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1.78%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케이엠 알앤엘삼미등 총 8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상승종목은 372개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아이디엔 오리엔탈정공 등 2개였으며 555개 종목이 하락했다. 보합 종목은 44개로 집계됐다. 북한이 평양에 주재한 일부 외교관들에게 10일 미사일 발사를 언급했다는 외신 보도에 방산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스페코가 상한가인 607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빅텍도 10.32%급등했다. 반면 전일부터 개성공단 조업이 잠정 중단되면서 관련주인 로만손 좋은사람들은 하락 마감했다.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전일 대비 0.45포인트(0.18%) 내린 253.35였다. 개인이 1734계약, 기관이 755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370계약을 순매도하며 현물, 선물 모두 순매도세를 치과마케팅보였다. 북한 리스크에 급등세를 압구정치과 유앤아이치과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이날 나흘 만에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구리치과서울외환시장에서 전일 대비 0.70원(0.06%) 내린 1139.4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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